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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스다인, 장소 촬영하면 드론이 배송

CES 2019에서는 복잡한 드론 조종 과정을 간편하게 바꾼 한국 스타트업 아르고스다인이 부스를 차렸다. 아르고스다인은 장소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것만으로 드론이 나를 따라오고, 원하는 장소에 내리게 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현재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드론으로 물품을 배송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정작 드론을 운행하기 위해서는 지정된 공간(pad)이 있어야 한다. 지정공간이 없으면 드론이 날아도 물건을 배송해 줄 수 없다. 지정된 공간을 소유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