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스다인, ‘[산림청] 산림드론 스테이션 개발 및 AI 기반 산림 감시체계 구축 연구용역’ 수행기관으로 착수보고회 개최

 

아르고스다인의 ‘드론 자동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산림드론의 비행시간 한계를 극복하고, AI를 활용한 실시간 산림재해 탐지로 지능형 산림재해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2020년 6월 16일(화) 14:00부터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을 비롯하여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지방청 및 관리소, 스마트산림현장책임관 및 자문위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하여 드론 자동운영 시스템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착수보고회는 드론 스테이션 2대와 드론 2대의 교차 비행 및 자동충전 시연을 시작으로 연구용역 수행 계획 발표, 자문위원단 자문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2대의 스테이션을 활용한 드론 자동운영시스템 시연>

 

<정선국유림관리소 지휘차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한 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

 

이번 연구용역의 목적은

산림지형에 적합하고 상시 운영이 가능한 산림형 드론 스테이션 개발

산림재해 발생 시 실시간 자동탐지 (AI) 및 경보를 통한 선제적 대응 (산불 연기, 무단입산자 등을 AI 기반 드론 영상분석을 통해 탐지)

드론 스테이션 및 AI 기반 영상 분석을 활용한 실시간 산림재해 감시 체계 실증이다.

 

아르고스다인은 보유 시스템을 활용하여, 산림특성에 맞는 산림 드론과 스테이션을 개발하고

AI 분석을 위한 산림재해 학습용 드론영상을 확보하고 AI 전문기관과 협업하여 AI기반 실시간 산림재해 감시 체계를 실증하게 된다.